어머니께서 눈이 퉁퉁 붓고 잘 안 보인다고 하셔서 불안함 속 응급실을 찾았습니다.
시력과 직결된 부위라 큰 병은 아닐지 걱정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피로가 누적되었을 새벽 시간에도 양지희 선생님께서 조금의 지친 기색이나 짜증 없이 겁먹은 저희 마음을 먼저 안심시켜 주셨습니다.
낯선 검사 과정도 차근차근 친절하게 설명해 주신 덕분에 불안했던 마음이 이내 누그러졌습니다.
특히 늦은 시간까지 어머니 눈 상태를 하나하나 정말 꼼꼼하게 진찰해 주시는 모습에서 따뜻한 배려와 깊은 책임감이 느껴졌습니다.
덕분에 안도하며 편안한 마음으로 집에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모두가 잠든 새벽에도 진심을 다해 환자의 아픔을 돌봐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덕분에 어머니 눈도 잘 회복하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칭찬받은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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